어차피 뺀지 맞을 일도맛사지 없는데 뭐 그리 쪽팔릴 것도 없을 터이니....
남수클럽 회원이라면 미러초이스는 익히 들어봤을 만한한데 도대체 이건 뭐지..?
어차피 초이스는 쪽팔리다. 맛사지그것이 룸에 앉아서 "너"라고 하건, 유리 뒷편에서 비겁하게(?) 초이스 하건
약간은 맛사지쪽팔릴듯도 하고 가오가 상할지도 모르겠다만,
기왕하는 초이스! 맛사지떳떳하게 한번 해보자..
모르는 회원들을 위해 알려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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